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투어 코스도 너무 만족하고 가이드분이
    작성자/작성일
    wptk**** 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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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코스도 너무 만족하고 가이드분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현지 가이드 분 이시라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다음 여행에도 여행한그릇 가장 먼저 예약하려고 합니다
  2. 평점
    별5개
    다음에도 또 만나뵙고 싶어요
    작성자/작성일
    jina*** 22-12-19
    다음에도 또 만나뵙고 싶어요
  3. 평점
    별5개
    아이들과 설레는 일본 여행 계획중 오
    작성자/작성일
    eshu**** 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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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설레는 일본 여행 계획중 오사카로 떠나자!!하고보니 교토도 가고싶다! 하게되었어요.
    저희가 10명이라 자유여행인데 전철타고?!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있다보니 쉽지않겠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교통수단이 없나? 하면서 찾다보니 "한그릇 교토 투어버스" 라는걸 검색하게 되었고, 여행지를 보니 우리가 가고픈곳이 다 있는것이었어요 .. "어머 이건 질러야돼" 하면서 손이 미리 움직이고 있었어요. ^^
    일본 도착후 자유 여행하다가 예약한 날이 되었습니다
    도톤보리 다리 위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설레임이란..날씨는 왜 이렇게 좋은가요~ 맑은 하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곧 저희 멋쟁이 가이드님이신 "김아람" 님을 만나게 되었고 도착한 버스에 몸을 실었어요~
    차분하고 스윗한 가이드님의 자기 소개와 함께 여행지의 안내 소요시간, 관광시간등 소개를 받으며 고속도로를 지나 교토 아라시야마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시로 되어있던 오사카에서 교토로 올때 흐려진 날씨탓에 에이~~ 하고 서운해하고 있었는데 김아람 가이드님이 "교토의 날씨는 이래야 교토인것 같다"라고..(사실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 저의 기억력이란..ㅜㅜ) 흐린 날씨덕에 목조 건물과 나무용품이 잘 되있곳이라고..더 멋지게 아주 멋지게 설명해주셨어요..!!
    그래서 내려서 주변을 보니 정말 이해했습니다!
    흐린날씨와 건물들이 잘 어울려져 있었어요.
    기모노 입은 학생들? 사람들을 보고싶다면 이곳이 포인트였습니다! 다른 외국인분들은 대놓고 촬영하셨디만 전..소심하게 도촬했어요 ㅜㅜ...(이게 더 안좋은 것인줄 세삼느꼈다!!)
    이곳에서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우동집에 가서 점심을 먹고 ..대나무 숲과 기차길 구경도하고 시간이되어서 더 못보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버스로 돌아갔어요.
    (일본은 한국보다 음식 나오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정말 구경이 목표이신분들은 근처 카페나 주전부리로 식사를 대신하고 구경다니심을 추천합니다)
    그 다음 코스로는 금각사에 갔습니다..티켓이 부적이었는데 문에 붙여두면 좋다지만.. 기념품으로 생각하고 잘 모셔왔습니다 .
    금각사를 보는 순간 우와..!!어떻게..입으로 한번 물어보고싶은 금칠이 ..정말 화려한 신사였습니다. 이 화려한 곳에서 가이드님이 사진 촬영을 해주셨어요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잘나왔겠죠? 수정과 보정을해주시고 집으로 보내주신다 하더라구요..
    믿습니다 !! 사진실력과 보정실력을요...♡
    화려한 금각사의 모습을 눈에담고 예쁜 정원같은 사원을 둘러보고 다시 버스에 올랐습니다.
    다음 코스는 청수사였습니다. 버스에서 내렸는데..이곳은 ..사람 지옥인가요..; 엄청난 인파를 보았습니다. 수학여행인지..학생들도 많았구요 관광품 파는 곳도 엄청났습니다. 이곳은 청수사에 들어가기전 3년의 언덕,2년의 언덕 이란곳도 있었지만 넘어지면 운이 없다길래..저는 안갔습니다(사실 제가 너무 잘 넘어져서요 자신이 없었습니다!)
    웅장한 목조건물인 청수사와, 3줄기의 폭포(?) 주변의 예쁜 단풍을 구경하고..(너무 자세히 쓰면 기대가 안되니 간단간단하게 ) 다음 코스로 이동하였습니다.
    겨울이다보니 해가 빨리 져버립니다.
    여우신사에 도착했을땐 이미 해가 지고있었습니다.
    예쁜신사지만 어두워질때오니 아쉬웠습니다.
    다만 자그맣게 불이켜진 신사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우친구들이 기둥사이에서 슬며시 쳐다볼 것같은 그런 느낌이요 ~
    무수히많은 토리이를 보는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어요.끝까지 올라가보고 싶었지만..어두워서 가지 못 하였습니다.ㅜ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버스를 타고 다시 오사카로 돌아갔습니다.
    오사카 돈토보리가 마지막 하차장이지만 원하시면 우메다 역에서 하차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마지막까지 수고해주신 김아람 가이드님과 안전운전해주신 버스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드립니다.
    다음에 다른 여행지도 한그릇 꼭 이용해보고 싶어요!!
  4. 평점
    별5개
    여행지에 대한 내용들을 차근차근 설명
    작성자/작성일
    azaz*** 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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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지에 대한 내용들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여행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소소한 일본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광객이 많아 차가 막혔지만 부드러운 운전실력에 편하게 이동하며 여행했습니다!
  5. 평점
    별5개
    대중교통으로 번거롭게 움직이는 대신
    작성자/작성일
    sunn**** 22-12-19
    대중교통으로 번거롭게 움직이는 대신 빠르게 목적지에 갈 수 있어서 좋아요! 설명도 들어서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