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가이드분도 친절하시고 하루동안 교토의
    작성자/작성일
    wogn***** 24-03-28
    KakaoTalk_20240328_092304202.jpg
    가이드분도 친절하시고 하루동안 교토의 주요 장소를 다 갖다왔습니다.
  2. 평점
    별5개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을 포함해서 좋
    작성자/작성일
    choi**** 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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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을 포함해서 좋은 사진도 남길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3. 평점
    별5개
    너무 즐거웠습니다!!
    작성자/작성일
    hjy5*** 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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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즐거웠습니다!!
  4. 평점
    별5개
    안녕하세요! 저는 언니랑 단둘이 일본
    작성자/작성일
    qkrd******* 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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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언니랑 단둘이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중에서도 3월7일 다녀온 교토 여행이 제일 인상 깊었어요.
    저희처럼 교토여행이 처음이라 계획을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교토 리얼리뷰를 작성해보려해요.

    1) 여행한그릇을 선택한 이유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면서 오사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했던 곳은 바로 '교토'였어요.
    오사카가 한국의 서울이라면 교토는 일본의 정취를 듬뿍 담고 있는 정감가는 한 동네라는 느낌이었는데 원래도 고즈넉하고 그 나라 특유의 감성을 느끼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교토는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여행지였어요.
    그러던 중 교토를 다녀왔던 친구에게 교토 여행은 버스 투어도 좋다는 말을 들었고 일본의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 교토까지 가는 피로감을 최대한 줄이고 싶었기에 버스투어를 써칭해봤어요.
    그 중 '여행한그릇'이 제일 리뷰도 많고 교토에서 가보고 싶었던 곳을 딱딱 들려주면서 체류시간이 제일 길다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는 부분도 인생샷에 목숨 거는 저희 자매에게 딱이었어요.
    그렇게 여행한그릇을 선택하게 됐어요!

    2) 여행지
    -난바역 출발
    난바역에서 3분 정도 떨어진 거리의 숙소였는데 집합이 9시까지라서 조식까지 편하게 먹고 갔어요. 츠루동탄 앞으로 가면 버스가 줄지어 서 있고 여행한그릇 깃발을 들고 계셔서 집합장소를 찾기 너무 쉬웠어요.
    그곳에서 '서채희' 가이드님 버스를 타게 됐고 가이드님과의 교토투어가 시작됐어요!
    가이드님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꼼꼼한 여행지 설명과 함께 유머까지 있으셔서 버스 이동시간 내내 재밌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버스기사님은 일본분이셨는데 운전 완전 잘 하셔서 중간중간 자거나 쉴 때 편했어요.

    -아라시야마
    아라시야마는 교토 여행코스 중에 제일 인상깊고 볼 것 많고 꼭 다시 한번 가고 싶은 최고의 명소였어요.
    한국 경주처럼 헤이안 시대부터 이어진 천년 고도라고 들었는데 유적도 많고 너무 좋기 때문에 교토를 간다면 필수인 듯 해요!
    아라시야마에서 제일 오래 체류하기도 하고 볼거리가 많기 때문에 가이드님께서 지도를 한장씩 나눠주셨어요.
    명소, 맛집들의 위치와 경로 추천까지 다 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아라시야마를 떠먹여주시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도게츠 교 앞에서 완전 좋은 카메라로 사진도 찍어주시니깐 꼭 찍으세요!! 화질 완전 좋아서 언니랑 만족했거든요!!
    저희는 길치라서 나눠주신 지도 꽉 쥐고 아라비카 커피와 도게츠 교, 대나무 숲, 텐류지까지 거의 3시간동안 아라시야마를 보고 듣고 즐기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특히 아라비카 커피를 기다리지 않을 수 있는 꿀팁덕에 시간 낭비하지않고 바로 응커피 들고 여행할 수 있어서 최고였어요.
    정말 1분도 쉬지 않고 걸었는데 하나도 힘들지 않았을정도로 시간가는줄 몰랐던 최고의 여행지였어요. 인생샷도 많이 찍고 볼거리, 디저트도 많고 최고최고!! 참! 녹차아이스크림 꼭 드세요!! 진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금각사
    금각사는 기타야마에 있는 사찰인데 실제 금으로 둘러져있는 교토의 유명 관광지에요.
    가끔 금이 떨어지기도 한다고 알려주셨는데 최근에 비가 많이 와서 금을 주워가지고 온 투어객들이 많다는 얘기에 저희도 꼼꼼하게 매의 눈으로 바닥도 잘 확인하면서 다녔어요.
    그리고 금각사 입장권은 부적으로 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화재, 절도 예방을 위한 부적이었어요.
    가이드님이 알려주신대로 한국에 와서 문앞에 딱 붙여뒀답니다!
    1인당 500엔으로 입장권을 구매하고 들어가면 금각사가 잘 보이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또 찍어주셨어요. 금각사 루트가 그리 길지않기에 시간도 충분하고 부적 들고 찍으면 인생샷 가능하니깐 꼭 찍으세요!!
    금각사를 두르고 있는 호수와 그 위의 봉황과 따뜻한 일본의 3월 햇살까지 완벽한 삼박자였던 금각사였어요. 금각사 출구쪽의 기념품샵에서 금각사 키링도 하나씩 사왔는데 금각사 기운 받아서 돈이 술술 굴러들어오길 바래봅니다!

    -청수사
    교토를 왔다하면 꼭 가야한다는 청수사! 3월부터는 청수사 입장권이 봄 티켓이라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가이드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코팅해서 책갈피로 만들었는데 예뻐서 봄여름가을겨울 티켓 4장 모두 모으고 싶다는 마음이 보글보글!
    청수사는 예쁘게 청수사만의 사진을 찍기 어려울 정도로 운세를 보는 분들도 많고 엄청나게 사람이 많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전통 갬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어서 너무 좋았고 중간중간 사람들이 적어질 때 달려나가서 인생샷도 건져왔어요! 청수사를 다 보고 니넨자카, 신넨자카를 즐겼는데 좁은 골목을 가득 채운 일본 감성에 취해서 너무 재밌었어요. 여기서 넘어지면 2년, 3년 재수가 없다는 말에 저희는 아주 조심조심 발을 내딛었던 곳이기도해요. 가이드님께서 알려주신 각인젓가락 기념품도 구경하고 오이꼬치고 그냥 구경만 하고
    니넨자카에 100년 넘은 건물을 개조한 나무간판의 스타벅스도 구경하고~
    스타벅스는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타다미가 깔린 목재 건물이라 새롭고 신기했어요.
    청수사는 청수사가 아니라도 볼거리가 너무 다양해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바움쿠헨도 맛보고 중간에 사 먹은 당고도 어찌나 쫀득하고 적당히 달달한지!! 두 개 먹을 걸!!
    신나게 구경하고 버스를 탑승해서 여우신사로 고고씽했어요.

    -여우신사
    마지막 여행지는 여우신사였는데 井 모양의 붉은 토리이가 만개나 있는 유명한 관광지였어요.
    처음엔 여우가 신인건가? 생각했었는데 이나리 오미카시신이 따로 있고 쥐를 잡아 곡식을 지켜줘서 신성시 된 여우가 이나리 신을 섬기는 대리자 역할을 하게 된 것이라고 알려주셨어요.
    토리이 옆에 귀여운 여우동상들이 입에 뭔가를 하나씩 물고 있는데 그 물건은 각각 다 다르다고 해요. 건강, 사랑, 학업, 금전 등 인간들이 원하는 수많은 풍요들!! 언니랑 저도 부모님의 사업번창과 가족들의 건강을 빌고왔어요.
    토리이가 만개나 있는 큰 관광지라서 전체를 다 둘러보지는 않았고 가이드님께서 지도를 보면서 알려주신대로 만개의 토리이가 있는 센본토리이까지 찍고 돌아왔어요. 사람이 많아서 왔다갔다를 반복하면서 그나마 사람이 적어질 때 사진을 찍으니 인생샷 가능했어요! 토리이 뒤의 이름 날짜등을 파파고 번역기로 확인해보는 재미도 쏠쏠 했어요. 마지막 여행지인만큼 온 체력을 다 쏟아서 즐기고 온 여행지이기도 했어요.
    처음 버스를 내려서 좀 걸어올라가는지라 길을 잃지는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가이드님께서 루트를 쉽게 알려주셔서 길치인 저희도 시간 맞춰서 쉽게 버스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도착
    난바역이 종착지인데 우메다를 경유하기때문에 우메다에서 일정이 있으신 분들은 따로 내릴 수 있었어요.
    꽤 많은 분들께서 우메다에서 내리시더라고요! 체력이 바닥난 상태였는데 가이드님께서 마무리 멘트와 함께 센스있게 버스의 불을 잔잔하게 켜주셔서 정말 꿀잠잤어요. 일본 여행지와 추천 맛집등의 개인적인 질문들도 잘 받아주시고 너무 센스있고 꼼꼼한 가이드님덕분에 즐겁게 교토여행을 마무리지었습니다.
    '여행한그릇과 함께한 교토여행이 여러분들의 일본 여행에 행복으로 기억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맛있는 여행 한 그릇을 대접하겠다' 라는 말씀이 극강의 F의 감성을 울리는 멘트였어요.

    3) 여행한그릇과의 교토 투어를 마무리 지으며
    아침 9시부터 일본 여행 전부터 기대하던 교토를 즐기느라 바빠서 잘 먹지도 않고 뽈뽈뽈 돌아다니다보니 체력이 모두 소진됐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토에서 느낀 즐거움과 행복감은 피로감에는 비할 데 없이 컸기 때문에 정말 행복했어요.
    이 행복감은 섬세하고 꼼꼼한 투어가 가능하도록 도와준 여행한그릇 덕분인 것 같아요!
    교토의 유명 관광지를 효율적인 루트로 모두 방문하고 그곳에 얽힌 역사나 의미, 그리고 포토존에서의 사진까지! 아마 언니랑 단 둘이 교통수단을 이용해 자유여행을 했다면 하루로는 절대 소화해낼 수 없었을거에요. 생각만해도 매우 피곤;;
    체류 시간이 길어서 이것저것 다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가이드님께서 자부심을 갖고 투어를 진행하시는 모습에 더더욱 좋았어요.
    저희처럼 교토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여행한그릇 교토투어 완전 강추합니다!!특히나 체력이 약한 부모님이나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한다면! 길 찾다가 연인이랑 친구랑 싸우지 않고싶다면!
    더더욱 강추해요!!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라 저희는 삿포로 등 다른 여행지도 여행한그릇 이용할 예정이에요.
    여행한그릇 왕따봉입니다아앗!!
  5. 평점
    별5개
    버스 이동하면서 관련 정보, 꿀팁 알
    작성자/작성일
    jsun****** 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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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이동하면서 관련 정보, 꿀팁 알려주셔서 전체적으로 유익하고 즐거웠던 여행이었어요! 카메라로 사진도 보내주시고 친절하셔서 편안했습니다 감사합니다☺️